Q1
봉사료도 부가가치세를 내야 하나요?
요건을 갖추면 봉사료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에서 빠집니다. 영수증에 숙박 대가와 봉사료를 나눠 적고, 그 봉사료를 실제로 종업원에게 지급해야 합니다.
봉사료를 사업자 자신의 수입금액으로 잡으면 과세표준에 포함됩니다. 봉사료 지급대장에 받는 직원의 서명을 받아 두고, 서명이 어려우면 계좌이체 내역 등 지급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남겨야 합니다.
근거 ·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1조 제4항
직원이 많고 객실 외 매출이 다양한 호텔은 봉사료 처리, 원천세, 법인 결산까지 챙길 것이 많습니다.
2026년 10월 14일 법령 기준 · 작성 이수형 대표세무사
Q1
요건을 갖추면 봉사료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에서 빠집니다. 영수증에 숙박 대가와 봉사료를 나눠 적고, 그 봉사료를 실제로 종업원에게 지급해야 합니다.
봉사료를 사업자 자신의 수입금액으로 잡으면 과세표준에 포함됩니다. 봉사료 지급대장에 받는 직원의 서명을 받아 두고, 서명이 어려우면 계좌이체 내역 등 지급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남겨야 합니다.
근거 ·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61조 제4항
Q2
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한 호텔업·휴양콘도미니엄업이 분기마다 특례적용 시설로 지정받으면, 외국인 관광객이 숙박요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
호텔 입장에서는 같은 요금이라도 외국인 손님의 실제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가격 경쟁력이 생깁니다. 지정을 받으려면 분기 시작 전에 협회를 통해 신청하고, 환급창구 운영사업자와 협의해 전용 단말기 등 환급 업무를 준비해야 합니다.
외국인 관광객 객실의 평균 판매가를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%를 넘게 올리면 지정에서 빠지고, 이미 환급된 부가가치세를 호텔이 대신 내야 할 수 있습니다.
이 특례는 한시 제도입니다.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적용 기한을 2027년 6월 30일로 앞당기는 내용이 들어 있어 국회 심의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.
근거 · 조세특례제한법 제107조의2 / 같은 법 시행령 제109조의2
Q3
구분 기재한 봉사료가 공급가액의 20%를 넘으면, 지급하는 봉사료의 5%를 소득세로 원천징수해야 합니다.
원천징수한 세액은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·납부하고 사업소득 지급명세서를 제출합니다. 20% 이하라면 원천징수 의무는 없지만, 과세표준 제외 요건은 똑같이 갖춰야 합니다.
근거 · 소득세법 제127조, 제129조 / 같은 법 시행령 제184조의2
Q4
상시근로자 수가 전년보다 늘면 통합고용세액공제로 소득세나 법인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.
청년, 장애인, 60세 이상 근로자 등은 공제 금액이 더 큽니다. 다만 이후 인원이 줄면 공제받은 세액을 다시 낼 수 있어 채용 계획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. 4대보험 가입과 원천세 신고가 정확해야 공제가 인정됩니다.
근거 · 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의8
Q5
객실 외 부대시설 매출도 모두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입니다. 부서별로 매출과 원가를 나눠 관리하면 손익 판단과 신고가 정확해집니다.
레스토랑 식재료 중 면세 농축수산물은 의제매입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지만, 공제율과 한도는 사업자 유형과 과세표준에 따라 다릅니다. 객실과 식음료 원가가 섞이지 않게 매입 증빙을 분리해 두세요.
근거 · 부가가치세법 제42조
Q6
법인세는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안에 신고합니다. 12월 결산 법인이라면 다음 해 3월 31일까지입니다.
성실신고확인 대상 법인 등은 신고기한이 1개월 늦춰질 수 있습니다. 부가세는 분기마다 예정·확정신고를 하고, 원천세는 매달 신고합니다.
근거 · 법인세법 제60조 / 부가가치세법 제48조, 제49조
이수형 대표세무사가 직접 듣고, 놓치고 있는 공제와 신고 위험을 짚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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